대한의사면허원과 서울시의사회가 공동 심포지엄을 열고 전문가 자율규제 및 독자적 면허관리체계 구축 방안을 논의했습니다. 해외 주요국의 면허 재인증 및 심판체계 사례를 토대로, 전문가평가단·중앙윤리위원회·대한의사면허원으로 이어지는 '자율규제 3대 축'을 구성하고 면허신고 디지털화 및 개원 신고 연계를 통해 사무장병원과 불법 진료를 선제 차단하겠다는 구상입니다.
05/내시경 끝나자 머리 붙잡고 ‘도주'…1년간 병원 돌았다 수면내시경 검사 후 미다졸람을 투약받고 진료비를 내지 않은 채 도주한 30대 여성이 사기 및 상습 마약류 투약 혐의로 경찰 수사를 받고 있습니다. 피의자는 수도권 일대 병원 67곳을 돌며 140회 이상 의료용 마약류를 투약받은 정황이 포착되었으며, 지역 의료계에서도 유사한 '먹튀' 및 상습 오남용 피해가 잇따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To.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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