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자개인정보유출, #과태료 01/환자 개인정보 유출 규제 강화·과태료 법안… 병·의원, 행정적·재정적 부담 우려 국회에 개인정보 유출 시 사후 대응 의무를 강화하고 이를 이행하지 않을 경우 과태료를 부과하는 개인정보보호법 개정안이 발의됐습니다. 의료계는 취지에는 공감하나, 보안 전담 인력이 부족한 중소 병·의원의 현실을 고려할 때 행정적·재정적 부담이 과도하다고 우려하고 있습니다. 이에 규제 강화보다는 표준화된 대응 매뉴얼 마련과 함께 국가 차원의 재정적·기술적 지원이 병행돼야 한다는 입장을 밝히고 있습니다.
#보건복지부, #혁신의료기기
02/혁신적 의료기기 시장 진입 빨라진다 "최단 80일까지 단축"
보건복지부와 식약처가 국제 수준의 임상평가를 통과한 혁신 의료기기에 대해 신의료기술평가를 거치지 않고 의료현장에 즉시 사용할 수 있도록 하는 ‘시장 즉시진입 의료기술’ 제도를 2026년 1월 26일부터 시행합니다. 이에 따라 의료기기의 시장 진입 기간은 기존 최대 490일에서 최단 80일까지 크게 단축됩니다. 앞으로 최신 의료기기를 보다 빠르게 도입해 진료에 활용할 수 있는 환경이 조성될 전망입니다.
04/강남 'ㄸ 치과'… 갑질 논란 이어 이번엔 수면마취 사망까지 서울 강남의 한 대형 임플란트 치과에서 수면마취 시술을 받던 70대 환자가 사망하는 사고가 발생해 수면마취 관리의 심각한 문제점이 드러났습니다. 해당 치과는 고령자에게 케타민·미다졸람 등 마약류 마취제를 투여하면서도 수면마취를 유료 옵션으로 상업화해 운영해 온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특히 사망 사고 이후에도 병원이 사실을 공개하지 않고 수면마취 진료를 계속한 정황이 드러나 의료계 안팎의 비판이 커지고 있습니다.
#병원성장, #메디하이
05/지금 병원이 '광고'보다 '브랜딩'에 집중해야 하는 이유
메디하이는 광고 중심의 마케팅만으로는 환자의 선택을 이끌기 어려운 환경에서, 병원이 장기적인 성장을 이루기 위해서는 신뢰를 축적하는 브랜딩이 핵심이라고 설명합니다. 메디하이는 진료 철학을 담은 콘텐츠, 리뷰를 신뢰 자산으로 관리하는 구조, 사회적 실천을 통한 증명 과정을 통해 병원이 ‘보이는 곳’이 아닌 ‘믿을 수 있는 곳’으로 인식되도록 돕습니다.